
지난 4월 12일, 화창한 일요일 오후, 'K4리그 남양주시민축구단 대 서울중랑축구단' 의 경기가 열린 남양주종합운동장이 아이들의 함성과 박수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위밋업이 한국수출입은행 '희망씨앗전파사업'을 통해 만나고 있는 남양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사단법인 위밋업은 이날 '아동 축구 사회통합프로그램 신나는 킥오프'에 참여하고 있는 남양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학부모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지역 연고팀인 '남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밋업 로고가 새겨진 흰색 단체 티셔츠를 입고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2시보다 일찍 모인 아이들은 축구장 옆 공터에서 일찌감치 공을 차고 뛰어놀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도 놓치지 않고 알차게 즐겼는데요, 가장 인기가 있었던 부스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의 김규환, 유영재 선수의 사인회였습니다. 아이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준비된 사인지뿐만 아니라 티셔츠 옆소매나 등 뒤 등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사인을 받기도 했습니다.

양손 가득 간식 가방과 경품을 든 아이들! 이제는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늠름한 모습을 보일 차례입니다. 양 팀의 에스코트 키즈로 27명의 아이들이 먼저 줄을 서고, 신분 확인을 마친 선수들이 아이들에 맞춰 일렬로 섰습니다. 신나는 아나운서의 진행과 웅장한 음악에 맞춰 아이들이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했습니다. 상기된 얼굴로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아이들은 이후 가족, 친구들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열띤 응원과 함성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경기 관람에 앞서 지난 8일에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의 박제영, 김유빈, 문성욱 선수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축구교실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축구 기술을 알려주고 함께 축구를 즐기기도 하였는데요, 아는 선수들이 활약할 때마다 아이들의 응원 소리는 더욱 커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축구 기술을 배우는 데서 나아가 경기를 관람하며 축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남양주시민축구단의 나눔 활동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팀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를 키우는 위밋업의 교육 노하우를 담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5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추억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지난 4월 12일, 화창한 일요일 오후, 'K4리그 남양주시민축구단 대 서울중랑축구단' 의 경기가 열린 남양주종합운동장이 아이들의 함성과 박수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위밋업이 한국수출입은행 '희망씨앗전파사업'을 통해 만나고 있는 남양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사단법인 위밋업은 이날 '아동 축구 사회통합프로그램 신나는 킥오프'에 참여하고 있는 남양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학부모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지역 연고팀인 '남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밋업 로고가 새겨진 흰색 단체 티셔츠를 입고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2시보다 일찍 모인 아이들은 축구장 옆 공터에서 일찌감치 공을 차고 뛰어놀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도 놓치지 않고 알차게 즐겼는데요, 가장 인기가 있었던 부스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의 김규환, 유영재 선수의 사인회였습니다. 아이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준비된 사인지뿐만 아니라 티셔츠 옆소매나 등 뒤 등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사인을 받기도 했습니다.
양손 가득 간식 가방과 경품을 든 아이들! 이제는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늠름한 모습을 보일 차례입니다. 양 팀의 에스코트 키즈로 27명의 아이들이 먼저 줄을 서고, 신분 확인을 마친 선수들이 아이들에 맞춰 일렬로 섰습니다. 신나는 아나운서의 진행과 웅장한 음악에 맞춰 아이들이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했습니다. 상기된 얼굴로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아이들은 이후 가족, 친구들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열띤 응원과 함성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경기 관람에 앞서 지난 8일에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의 박제영, 김유빈, 문성욱 선수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축구교실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축구 기술을 알려주고 함께 축구를 즐기기도 하였는데요, 아는 선수들이 활약할 때마다 아이들의 응원 소리는 더욱 커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축구 기술을 배우는 데서 나아가 경기를 관람하며 축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남양주시민축구단의 나눔 활동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팀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를 키우는 위밋업의 교육 노하우를 담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5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추억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